인터넷 텔레포니 솔루션 공급업체인 로이시스(대표 강대영 http://www.loisys.com)는 최근 이스라엘의 네트워크 장비 전문업체인 BATM과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맺고 네트워크통합(NI)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BATM은 이스라엘의 본사를 비롯해 미국과 독일, 영국, 프랑스 등에 지사를 두고 스위치와 라우터를 포함한 네트워크장비 공급업체로 최근 다국적 기업인 노키아, 에릭슨 등과 OEM계약을 체결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왕성한 판매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로이시스측은 설명했다.
로이시스는 이번 BATM과의 계약체결을 계기로 홈PNA 사업경험을 갖고 있는 인력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비즈니스팀을 새로 구성하는 등 네트워크사업을 확대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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