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지난 18일부터 전국 2800여개 우체국을 통해 대신증권 증권계좌 개설·이용서비스를 실시했다.
우체국 증권사 계좌 개설·이용 서비스는 동원증권, LG투자증권에 이어 세번째 실시되는 것으로 우체국 창구를 통해 증권사의 증권계좌 개설과 증권매매에 따른 입출금 등 각종 증권 거래와 우체국에서 발급한 증권카드로 우체국과 은행의 CD기를 이용, 현금인출 및 계좌이체를 할 수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9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