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지난 18일부터 전국 2800여개 우체국을 통해 대신증권 증권계좌 개설·이용서비스를 실시했다.
우체국 증권사 계좌 개설·이용 서비스는 동원증권, LG투자증권에 이어 세번째 실시되는 것으로 우체국 창구를 통해 증권사의 증권계좌 개설과 증권매매에 따른 입출금 등 각종 증권 거래와 우체국에서 발급한 증권카드로 우체국과 은행의 CD기를 이용, 현금인출 및 계좌이체를 할 수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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