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다음달 11일과 12일 이틀동안 전세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는 콘퍼런스인 테크에드2001을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6회인 테크에드2001은 XML 웹 서비스, 비주얼스튜디오 닷넷, 데이터 액세스 및 관리, 닷넷과 모바일 기술 등 4개의 트랙과 36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전략의 핵심 기술을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선보일 방침이다.
이번 행사의 참가 신청은 13일부터 테크에드 홈페이지(http://www.microsoft.com/korea/teched01)에서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최고의 IT 전문가를 가리는 아시아 IT 전문가 선발 대회가 함께 열린다.
이 대회는 윈도2000, 익스체인지, SQL서버, 오피스, 닷넷 등의 분야에서 40문제를 풀어 국내에서 1위를 뽑고 다시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 대만, 홍콩의 1위 선수들과 점수를 비교해 아시아 최고를 가리게 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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