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아이(대표 조창제 http://www.kaoni.com)와 한국통신이 공동제공하는 중소기업용 애플리케이션임대(ASP) 서비스 ‘엔텀오피스(http://www.entum.com)’에 최근 가입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가온아이는 지난 7월 이후 전국 1100개 세무사 사무소들의 가입에 힘입어 현재 1700개 기업과 2만5000명의 사용자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말 400여개 기업, 1만5000여명의 사용자수와 비교할 때 단기급증한 수준으로 이 같은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연내 유치 목표인 2000개 기업 가입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가온아이와 한국통신은 현재 전사적자원관리(ERP)·오피스·전자상거래(EC) 솔루션 등을 통합제공하는 기업포털(EIP)로 엔텀오피스를 확대 운영 중이며, 지난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대대적인 가입 촉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가온아이는 또 최근 공문서 유통시스템 최종 인증을 획득하고 관공서용 엔텀오피스 버전을 개발하는 등 하반기 ASP 고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