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회장 정장호)는 인터넷우체국(http://www.epost.go.kr) 등 5개 사이트가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일명 i세이프마크)를 획득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i세이프마크 최종심사를 통과한 5곳은 인터넷우체국을 비롯해 삼성소프트(http://www.samsungsoft.com), 인츠닷컴(http://www.intz.com), 마이클럽(http://www.miclub.com), 드림오피스(http://www.dreamoffice.com) 등이다. 이로써 i세이프마크를 획득한 사이트는 모두 33개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협회는 i세이프마크를 받은 사이트들이 해당 사이트운영상의 실질적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전자서명 인증비용 할인, 개인식별정보 조회서비스료 할인 등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