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방송(대표 박성남)은 창업·취업 전문채널인 OBC채널의 10월 개국을 앞두고 13일부터 하루 16시간 시험방송을 실시한다.
OBC채널은 녹색소비자연대와 공동으로 소비자 문제를 다루는 ‘소비자 신문고’와 창업정보 전문 프로그램인 ‘지금은 창업시대’, 리서치 정보 프로그램 ‘현장조사 가격정보’ 등을 제작·방영할 예정이다.
OBC채널은 열린방송이 방송위에 등록한 창업·취업 등 2개 채널을 통합한 것으로 우선 동작방송 등 10여개 케이블TV방송국(SO)을 통해 선보이게 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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