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교육 전문사이트 트랜스쿨(http://www.transchool.com)을 운영하고 있는 엔터스코리아(대표 양원곤)가 최근 ‘일본 역사 왜곡 사이버 전시관’을 오픈했다.
왜곡된 일본 역사 내용을 네티즌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문을 연 이 전시관은 △교과서 왜곡 △일제 만행 △메일보내기로 꾸며졌다.
엔터스코리아측은 이번 사이버 전시관 오픈을 계기로 네티즌들의 항의 서명을 모아 일본 문부성에 전달할 계획이다.
양원곤 엔터스코리아 사장은 “역사 왜곡에 대한 감정적 대응보다는 어떤 내용이 어떻게 왜곡되었는지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이버 전시관을 개설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
10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