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PC용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정복의 시대’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국제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우승상금 5만달러를 비롯해 총상금 9만4000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5개 국가의 게이머가 참여할 예정이다.
각 국가별 예선은 MSN게이밍존(http://www.zone.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치러지며 각국 우승자들이 오는 10월 24일 미국 시애틀의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결선 대회를 갖게 된다. 국내 예선전은 오는 9월 7일부터 3일간 진행되고 국내 대회 1등에게는 세계 대회 참가자격과 함께 제반비용이 제공되며 2등은 100만원, 3등과 4등은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이 상금으로 지급된다. 이번 대회에는 18세 이상 남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MSN몰 홈페이지(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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