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문화의 소비자로 인식돼온 청소년을 대상으로 애니메이션의 다양한 제작기법을 배우고 직접 제작하는 애니메이션 창작교실이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방학을 맞아 찾아온 중고생들이 플래시, 컷아웃 등 애니메이션의 제작기법을 실습해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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