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업체 모헨즈(대표 정병철)는 주문형비디오(VOD) 솔루션 개발업체인 세호정보통신(대표 정병철)과 인터넷음성통신(VoIP) 전문업체 미디어플래닛을 인수·합병한다고 7일 밝혔다.
세호정보통신은 VOD 온라인 유통센터 개발업체로 하이텔, 하나로, 네띠앙,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지난해 설립된 미디어플래닛은 VoIP 콜센터와 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지난달까지 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합병으로 모헨즈의 자본금은 42억원에서 62억원으로 늘어났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