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T업계의 한국 인력 스카우트를 위한 방한이 줄을 잇고 있다. 일본 주요 소프트웨어업체인 NEC소프트의 임원 등 모두 26명으로 구성된 일본 IT업계 대표단이 6일 한국무역협회를 방문, 무역협회가 실시하고 있는 무역아카데미 IT교육센터를 견학하고 김재철 무협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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