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은 전국 어디서나 위성방송 가입, 수신기 설치, 애프터서비스 등 위성방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국에 12개 지사, 230개 판매점, 77개 서비스센터 등 유통망를 구축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위성방송은 전국 유통망이 구축되면 가입 신청 후 3일 이내에 수신기를 설치할 수 있고 애프터서비스 신청 후 24시간 이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만족 원스톱 서비스 체제가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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