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컴(대표 이성찬 http://www.clipcomm.co.kr)은 자사 블루투스 액세스포인트(모델명 BS-V100)에 대해 국제 인증기구인 블루투스 SIG로부터 규격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클립컴이 개발한 블루투스 액세스포인트는 블루투스 LAN 접속 프로필, 무선 텔레포니 프로필, 시리얼 포트 프로필, 포괄적 접속 프로필 등 다양한 블루투스 접속 기능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무선 텔레포니 프로필을 음성 데이터 통합 표준 프로토콜인 H.323과 연동,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단말기에서 VoIP 음성 통화를 수행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클립컴은 오는 23일부터 개최되는 컴덱스 코리아와 11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컴덱스쇼에 블루투스 액세스포인트를 출품할 예정이며 오는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