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의 영상을 컴퓨터로 시청하거나 실시간으로 녹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 출시됐다.
씨에스이(대표 방호성 http://www.cseworld.com)는 USB 방식의 동영상 캡처 시스템인 ‘이지캡’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의 USB포트에 꽂아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기존 동영상 캡처 카드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TV·VCR·디지털캠코더 등의 영상을 컴퓨터를 통해 시청하거나 MPEG1·MPEG2 형태로 녹화할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주요 기능이다.
또 사용자가 쉽게 저장한 영상을 편집할 수 있도록 대만 사이버링크사의 ‘파워VCRⅡ’를 번들로 제공한다. 문의 (02)6265-3345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