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 http://www.handysoft.co.kr)는 서울시의 통합전자문서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8월부터 내년 초까지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11개 지역청, 26개 사업소 및 1308개 유치원,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에 통합전자문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자결재를 비롯, 기관간 문서수발 연동을 위한 그룹웨어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핸디소프트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선 자사 그룹웨어 솔루션인 ‘비즈웍스’를 공급하고 앞으로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지식관리시스템(KMS), 정보포털(GIPl), 개인포털시스템 및 WAP, UMS 등 모바일 시스템으로 그 영역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번 서울시교육청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앞으로 전국 광역시 및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통합전자문서관리시스템 판매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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