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8월부터 기업들을 위한 ‘인터넷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제도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인터넷 담보대출은 물품을 판매한 업체가 구매업체에 물품대금을 지급하기 이전에 대금이 필요할 경우, 외상매출채권을 담보로 필요한 자금을 인터넷으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업들은 외상매출채권의 100% 범위내에서 대출금액, 대출일자 등을 지정해 자유롭게 대출받을 수 있고 대출금리는 5.6∼6.9%로 일반 대출금리보다 2∼3%포인트 낮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중동 전운에 막힌 하늘길…K뷰티·물류업계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