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와 한국IBM 소프트웨어사업부(총괄 김태영이사)는 비즈니스 인텔리전트(BI) 및 데이터분석 솔루션인 미국 브리오사의 ‘브리오 엔터프라이즈’ 한글 버전을 국내에 공동으로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닉스테크가 한글화 작업을 진행한 브리오 한글 버전은 다양한 데이터베이스(DB) 연동, 편리한 사용자 환경, 보다 확장된 오브젝트 모델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한글화 과정에서 국내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수용하는데 역점을 두었으며 운영 솔루션과의 연동 및 사용자 교육비용 절감에도 초점을 두었다는 것이 닉스테크의 설명이다.
이밖에 쉬운 사용환경을 제공해 별도의 전문 교육없이도 다양한 분석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습득할 수 있다. 닉스테크와 한국IBM은 앞으로 공동 마케팅 및 공동 영업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