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이 마케팅과 영업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버추얼텍은 eCRM, i비즈, 그룹웨어, 해외사업본부, 웹에이전시 등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던 기존 5개 사업부 체제를 마케팅영업본부와 개발본부 등 2개 본부로 통합해 마케팅과 원천기술 개발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개발본부 내에 순수연구팀을 신설, 실력 있는 연구인력을 집중 양성하는 한편 미래 IT산업을 주도할 원천기술 개발에도 전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요 현안 사업이 생길 때마다 프로젝트별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키로 하는 등 조직 시스템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버추얼텍은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삼성종합기술원 전무와 한솔그룹 총괄부회장을 역임한 구형우씨를 고문으로,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영업이사를 지낸 박영만씨를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