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비(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가 운영하는 e마켓 ‘기업물품거래소’가 8월부터 ‘가구·인테리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투비는 자사 e마켓을 통해 사무용 가구를 구매해온 기업 중 인테리어 상담·설계를 요구하는 수요가 다수 있어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엔투비는 지난 7월 30일 제휴사와 공동으로 TF팀을 구성, 이달 중 가구·인테리어 분야의 전자 카탈로그 구축을 마무리, 본격적인 현장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투비 물품정보팀의 최동기 팀장은 “기업물품거래소는 단순한 거래중개가 아닌 구매와 관련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기존 구매사들을 대상으로 기존 보유제품 현황, 구매행태·프로세스·수요처 등을 분석하는 시장조사를 동시에 진행해 장기적인 사업 계획을 세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4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9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10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