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이문영·김영훈 http://www.datacraft-korea.com)는 최근 노키아인터넷커뮤니케이션(대표 오승균 http://www.nokia.com)과 노키아 보안제품 국내 공급 계약을 체결, 국내 보안시장에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
데이타크레프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의 골드 리셀러 파트너로 노키아인터넷커뮤니케이션의 제품군중 보안관련 방화벽, VPN 제품의 국내 공급 및 기술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이문영 사장은 “이동전화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온 노키아는 인터넷 보안제품 시장과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점점 시장비중을 높여 왔다”며 “e비즈니스를 위한 보안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9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10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