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기술을 개발하는 보이스플래시네트웍스(http://www.voiceflash.com)가 전자지불 전문업체 베리폰(http://www.verifone.com)과 손잡고 이동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휴대폰과 가정용 전자제품간에 통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차세대 통신기술인 블루투스를 백화점과 편의점 등에 설치돼 있는 판매시점관리(POS) 시스템과 통합한 제품을 올해 말까지 선보인 후 내년부터 공항 등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이 개발되면 전자지갑 기능을 내장하고 있는 휴대폰 가입자가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사면 계산대에 있는 서버 컴퓨터로 구매내용이 통보될 뿐만 아니라 결재도 바로 끝낼 수 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인간 최고 속도 돌파… 우사인 볼트보다 빠른 고속 '로봇견'
-
2
날다가 물속으로 '쏙'… 산전수전공중전 '하이브리드 드론'
-
3
분필가루 뿌려 사물함 비밀번호 푼 여중생… “추리소설서 영감 받아”
-
4
“주름 없다더니 진짜였다”… 애플 '아이폰 폴드', 두께·가격까지 다 나왔다
-
5
이란 화폐 가치 사상 최저로 '폭락'… 분노한 상인들 거리로
-
6
속보일본 오키나와현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발생
-
7
손잡이 돌리면 이메일 작성… 나무로 만든 타이핑 작품 화제
-
8
애플, 내년 초 신형 맥북 3종 출시 예고… 무엇이 달라지나
-
9
속보스위스 당국 “리조트 폭발 사고로 수십명 사망 추정” 〈로이터〉
-
10
학습 시키려다 그만...로봇에게 '한 대 제대로 맞은' 남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