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될 ‘2001 부산국제모터쇼’ 참가업체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은 참가신청 마감일(31일)을 1주일 남겨 놓은 25일 현재 168개 업체가 참가 신청을 했고 현재 50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13일부터 23일까지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는 국내외 승용차·상용차·특장차·이륜차·부품·용품 등 200여 업체가 참가, 자동차와 관련한 모든 품목을 한자리에서 전시, 소개하는 국내 최대의 모터쇼가 될 전망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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