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한솔창투와 공동 운영하는 게임전문 투자조합 6차 투자대상 업체로 온라인 게임업체 트리플다이스(대표 유재용)를 선정, 5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트리플다이스는 지난해 중소기업청 선정 기술평가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회사로 올 연말 온라인게임 ‘침묵의 천사’를 상용 서비스할 계획이다.
투자조합측은 “다른 온라인 게임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과 게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장진입 전략에서 여타 업체와 차별성을 지녔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결성된 투자조합은 지난해 문화관광부 50억원, 한솔창업투자 42억원 등 총 150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게임종합지원센터와 한솔창투가 5년간 공동 운영을 맡고 있다. 문의 (02)3424-5038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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