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및 플랜트 설비 전문업체 성도이엔지(대표 서인수 http://www.sungdokorea.com)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26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193억원에 비해 70억여원이 늘어났다고 30일 밝혔다.
올 1분기 121억원의 매출로 전년 1분기 매출(80억원)에 비해 50% 가량 신장한 매출을 올렸던 회사는 2분기들어 매출 신장률이 다소 줄긴 했으나 지속적인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회사가 관련 경기침체 상황에서 매출신장을 보인 것은 기존 반도체 제조설비 위주의 사업영역을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설비, 플랜트 분야로 다양화한 후 올들어 일진다이아몬드·아남전자·동부전자 등으로부터 신규설비공사를 수주한 것을 비롯해 대만·필리핀·말레이시아 등의 해외공사를 수주했기 때문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