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wjcoway.co.kr)은 국내 최대 정수용량을 갖춘 업소용 냉온정수기(모델명 카라스 CHP-01AL)를 개발, 30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카라스는 메탈소재와 펄크림의 색상을 사용해 고급스런 이미지를 느끼게 하며 UV순환모듈이 저장탱크내 정수수를 주기적으로 작동시켜 미생물에 의한 2차 오염을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또 온수온도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 소비자가 최고 90도부터 65도까지의 온수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각 탱크별 용량은 정수탱크, 냉수탱크 및 온수탱크가 각각 23.7,
20, 5.8L며 하루평균 정수능력은 동급 다른 제품에 비해 90L 이상 많은 380L에 달한다.
유재면 웅진코웨이개발 이사는 “무더운 여름철 업소에 손님이 대거 몰릴 경우 냉수용량이 부족한 것에 착안해 이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정수기 산업의 차원을 한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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