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은 광주·전남지역의 특화산업으로 광산업과 자동차 및 조선부품제조업·식품가공업을 추가로 선정, 우대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기술신보는 최근 지역 중소·벤처업계 관계자와 가진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을 반영, 추가 지역특화산업을 선정해 보증우대 및 자금지원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광산업과 자동차 부품제조업을 운영하는 회사는 업력 1년 이상의 경우 운전자금 2억원과 시설자금 2억원 등의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기술·경영지도와 생산제품의 홍보판매 알선, 모범기업상 등 각종 혜택도 제공받는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