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비(대표 주진윤)가 운영하는 e마켓 ‘기업물품거래소(http://www.entob.com)’는 첫번째 전략구매 사업으로 ‘PC 공동구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동구매는 1만2000대 구매조건으로 PC가격을 미리 결정했다는 점에서 일반 B2C 쇼핑몰 공동구매와 차별화된다.
물품정보팀 최동기 팀장은 “소비자가 대비 최고 58%, 기존 기업 거래가격 대비 10∼20% 이상 저렴하다”며 “구매사들은 물량이 모이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같은 가격으로 PC를 주문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번 공동구매에는 삼보컴퓨터·삼성전자·LGIBM·현대멀티캡·도시바·샤프·후지쯔·컴팩 등 국내외 유명 PC업체들이 공급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품목도 데스크톱을 비롯해 노트북·모니터(일반·평면, TFT LCD) 등으로 다양하다. 문의 (02)2007-0800
<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