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코(대표 신승현 http://www.mococo.com)는 임베디드 리눅스용 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GUI)인 ‘위니’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윈도CE 기반의 응용 프로그램을 별도의 소스를 수정하지 않아도 임베디드 리눅스 환경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 개발을 총괄한 모코코 김종원 이사는 “위니의 개발이 윈도CE 때문에 수세에 몰렸던 임베디드 리눅스가 다시 도약하는 데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기술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