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C(대표 손영진)는 자사의 인터넷 관리 솔루션인 패트롤 포 인터넷 서비스 제품군이 한글을 비롯한 아시아권 언어를 지원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언어는 한글과 중국어 2개, 일본어 등으로 이들 언어권 내의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패트롤 제품군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BMC의 설명이다. 이번 언어 지원은 패트롤 포 인터넷 서비스 1.2버전 출시와 함께 이뤄졌으며 각 지역 국가의 품질인증을 거쳤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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