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40만원대의 저가형 잉크젯복합기 2종을 새로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잉크젯복합기는 ‘HP 오피스젯 v40’과 ‘psc750’으로 사무실과 일반 가정 사용자를 고객층으로 겨냥하고 있다.
‘psc750’은 인쇄, 스캐닝, 컬러복사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특히 인쇄의 경우 최대 2400dpi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인쇄속도 역시 흑백 분당 11장, 컬러 분당 8.5장으로 빠르다. 또 600×1200dpi의 광학해상도를 이용한 36비트 컬러 스캐닝이 가능하다. ‘HP 오피스젯 v40’은 인쇄, 스캐닝, 컬러복사 기능뿐 아니라 컬러 팩스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