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윈(대표 이광원)은 3파장 전구를 장착한 충전식조명등인 ‘스포라이트’를 독자기술로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대형과 소형 2종류로 나눠지면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2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 정전·재난 등의 비상사태뿐 아니라 야간작업이 많은 공사현장과 포장마차의 조명등으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포윈은 현재 마케팅 전문업체인 팝코리아와 스포라이트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브라질·우크라이나·미국 등과 수출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가격은 소형이 16만5000원, 대형이 19만6000원.
문의 (02)545-0797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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