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가 전자업계 중소기업들이 ERP 구축시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기업들의 적용 사례를 업계에 알리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전자산업진흥회는 26일 무역센터 대회의실에서 전자업계 전산 및 e비즈 담당 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업계 ERP 구축·적용사례와 로제타넷 표준 연계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흥회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전자업계 중소기업들이 e비즈 환경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ERP 구축·적용사례를 사전에 알려줌으로써 시행착오 및 경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발표회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인텔리전스웨어의 ERP 전문가들이 자사의 경험과 전자업계의 ERP 및 로제타넷에 대해 발표한다. 문의 (02)553-094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