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고등학교가 지난주 일제히 방학에 들어가면서 컴퓨터와 게임기, 게임소프트웨어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매장이 방학특수 잡기에 한창이다. 특히 오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큰 폭의 할인판매와 함께 각종 사은품을 다양하게 준비해 부쩍 늘어난 학생고객의 발길을 붙들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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