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강동성)은 220만화소급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 ‘DX3600’을 출시했다.
DX3600은 230만화소의 CCD를 탑재해 8×10인치로 출력시에도 일반 은염 사진과 같은 섬세한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 또 6배줌, 동영상 촬영기능, 음성 녹음 및 재생기능, 8MB 내장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다.
특히 신개념의 편리한 독(dock) 시스템을 번들로 제공해 충전과 동시에 버튼 하나만으로 사진이 컴퓨터에 자동으로 전송된다.
한국코닥은 DX3600출시를 기념해 DX3600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16MB 메모리 카드를 추가로 제공한다. 16MB메모리카드를 장착할 경우 사진은 최대 148장, 동영상은 최대 270초까지 저장이 가능하다. DX3600의 가격은 50만원대다. 문의 (02)708-5598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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