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초정밀 전자회로 설계, 제조 및 테스트 전문회사인 샐러코포레이션과 공동 개발한 밴드갭 전압 레퍼런스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0.05%의 정밀도와 1.0ppm/℃의 보장온도계수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며 산업용 및 이동용 계측 시스템에 주로 적용된다.
또한 이 제품은 테스트 및 측정 기능이 강화돼 기계설비, 테스트 장비, 이동용 기기 등과 같이 초고정밀·저소음 특성을 필요로 하는 응용분야에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밖에 온도계수가 매우 낮아 높은 온도에서도 정밀성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이동정보기기에 적합하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