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셔틀버스 운행 중단으로 주부들의 백화점 이용이 쉽지 않자 사이버 쇼핑몰의 매출이 늘고 있다. 또한 자가용 고객들이 급증하면서 주차난도 심각해져 발품을 팔아 매장을 찾기보다는 원하는 물품을 컴퓨터를 통해 구입하는 주부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강남구 도곡동 신세계 I&C의 사이버 이마트 고객지원센터 직원들이 인터넷을 통해 주문된 물품을 분류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