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프로엔컴(대표 박현각)은 최근 영국 아시타(ASITA)사와 가상사설망(VPN)장비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 VPN시장 공략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엔컴은 우선 인텔 NI제품군과 서버 및 시타라사의 QoS장비 공급을 기반으로 형성된 협력사와 고객에게 아시타사의 VPN장비를 공급, 시장진입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프로엔컴은 아시타사의 VPN장비가 기존 제품보다 우수한 성능의 VPN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국내시장에서 연간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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