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적자원관리(ERP) 전문회사인 지앤텍(대표 조영재 http://www.gntech.co.kr)은 한국IBM(대표 신재철)과 제휴를 맺고 IBM의 e인프라 플랫폼 및 지앤텍의 ERP솔루션인 ‘비전21’을 공동으로 영업하고 기술지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IBM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시벨, i2, 아리바 등과 글로벌 제휴를 맺고 있으나 순수 국내 ERP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제휴로 지앤텍은 IBM의 하드웨어와 미들웨어 기반의 솔루션을 우선적으로 개발, 판매하고 한국IBM은 하드웨어,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이터베이스를 지앤텍에 공급한다.
지앤텍의 조영재 사장은 “국내 ERP업계를 선도하는 지앤텍과 IBM의 세계적인 브랜드파워 및 기술, 경험이 결합됨으로써 타 업체와 차별화된 솔루션 공급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아울러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