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이바다콤(대표 김상윤 http://www.ebada.com)은 최근 캐릭터 육성과 팬터지 게임을 혼합한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게임인 ‘페티즌2(http://www.petizen.com)’를 개발해 2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페티즌2’는 물·불·나무·쇠·흙 등 5가지 특성을 지닌 캐릭터를 성장시켜 생존 경쟁을 벌이는 팬터지 게임이며 캐릭터 육성을 위해 지능, 건강, 운, 정, 매력 등 5가지 감성 요소를 활용해야 한다.
이바다콤은 게임을 무료로 서비스하는 대신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디지털 의류와 장신구 등을 유료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바다콤의 김상윤 사장은 “게이머들은 캐릭터 1세대를 키우기 위해 한달 약 3000원 정도의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올해 19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