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대표 이인호)이 온라인을 통해 여신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여신거래시스템’을 구축, 16일 가동에 들어간다. 이 시스템은 모든 여신 업무를 웹 기반아래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대화형 업무 처리, 다양한 정보검색 기능 등을 갖춰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신한은행은 이번 시스템 준비를 위해 지난해 12월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했으며 7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가동에 들어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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