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시언어(XML) 전문 개발업체인 데이텍(대표 박강수)은 최근 한국통신 멀티미디어연구소(소장 박용기)와 공동으로 한국통신의 ‘XML기반 문서 유통 시스템’ 개발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0월 말 개발이 완료되는 이 시스템은 XML기술을 이용해 한국통신 구매조달 기간 시스템인 물류정보 시스템과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의 효과적인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은 조달업무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문서를 전자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신속한 조달업무 처리로 수요기관 및 공급업체에 대한 서비스 향상과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