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는 최근 출시된 오라클의 DB신제품 오라클9i 지원제품 및 전략을 발표했다.
베리타스가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오라클9i의 데이터 가용성을 지원하는 베리타스 DB에디션 포 오라클을 비롯해 데이터 보호용 솔루션인 베리타스 넷백업, 오라클 DB에서 오라클 병렬서버(OPS) 지원을 추가한 클러스터링 솔루션인 베리타스 클러스터 서버, 원격지에 대한 데이터 복제 솔루션인 베리타스 볼륨 리플리케이터 등이다.
특히 이들 솔루션은 오라클9i에 새롭게 추가된 다양한 신기술을 최적화해 DB관리 기능 및 성능 극대화를 지원한다는 게 베리타스의 설명이다. 한국베리타스는 각종 오라클 행사에 공동 참여하는 것을 비롯해 오라클과 다양한 마케팅 공조를 이뤄나갈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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