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컴퓨터, HP, 델컴퓨터 등 대형 컴퓨터업체와 달리 PC부문에서 직원 해고를 하지 않았던 IBM이 처음으로 직원 축소에 나섰다.
12일 C넷(http://www.cnet.com)에 따르면 지난주 IT 서비스 인력 1500명 해고를 발표한 IBM은 이날 1만4000명이 근무하고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랠라이의 PC사업부에서 150명의 인원을 줄였다고 밝혔다.
이와과련, IBM 대변인 레리 고르만은 “PC부문의 구조조정중 발생한 것”이라며 “더 이 상의 감원 계획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시장전문가들은 “IBM의 이번 조치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향후 IBM이 더 많은 인력을 줄일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7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8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9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10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