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지식정보사회에서 국가산업을 주도할 발명 꿈나무들의 축제마당인 ‘제14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특허청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통령상은 ‘반사경을 이용해 투사범위를 효율적으로 분배한 가로등’을 출품한 강성지군(강원도 민족사관고 1년)이, 국무총리상은 ‘사용이 편리한 자’를 출품한 정종훈군(대전 용전초 4년)이 차지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국내 학생 및 교원 발명품 419점과 외국학생 작품 18점 등 총 437점이 전시된다.
수상자 292명에 대한 시상식은 12일 코엑스 그랜드 콘퍼런스 룸에서 개최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9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