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물류전문회사 CJ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는 택배예약, 고객 응대, 배송 관리, 위치추적 등 모든 택배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새로운 통합택배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보다 택배화물의 처리 과정을 대폭 축소시켜 파손이나 분실을 최소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고객은 원하는 시간에 화물을 받을 수 있고 정확한 화물 위치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화물도착 예정시간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차량 운영이 가능해져 경비절감 효과도 있다.
한편 CJGLS는 통합택배시스템과 전국 18개 물류센터를 통합 관리하는 창고관리시스템(WMS)을 하반기중에 완성할 계획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中 BYD, 국산보다 1억이상 싼 12m 전기버스 10월 韓 출시
-
10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