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물류전문회사 CJ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는 택배예약, 고객 응대, 배송 관리, 위치추적 등 모든 택배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새로운 통합택배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보다 택배화물의 처리 과정을 대폭 축소시켜 파손이나 분실을 최소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고객은 원하는 시간에 화물을 받을 수 있고 정확한 화물 위치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화물도착 예정시간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차량 운영이 가능해져 경비절감 효과도 있다.
한편 CJGLS는 통합택배시스템과 전국 18개 물류센터를 통합 관리하는 창고관리시스템(WMS)을 하반기중에 완성할 계획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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