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물류전문회사 CJ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는 택배예약, 고객 응대, 배송 관리, 위치추적 등 모든 택배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새로운 통합택배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보다 택배화물의 처리 과정을 대폭 축소시켜 파손이나 분실을 최소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고객은 원하는 시간에 화물을 받을 수 있고 정확한 화물 위치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화물도착 예정시간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차량 운영이 가능해져 경비절감 효과도 있다.
한편 CJGLS는 통합택배시스템과 전국 18개 물류센터를 통합 관리하는 창고관리시스템(WMS)을 하반기중에 완성할 계획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