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단으로 선정된 작물유전체기능연구사업단(단장 최양도 http ://cfgc.snu.ac.kr)은 6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연구과제와 공모방법 등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작물유전체기능사업단은 앞으로 2011년까지 10년 동안 총 1000억원의 국가예산을 투입, 작물 형질전환용 유전자를 500종 이상 발굴하고 신기능·신품종 작물을 10종 이상 개발, 안정적인 식량 공급 기반 마련과 농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펼치게 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2
신한은행-현대차, '1호' 자동차 적금 내놓는다
-
3
담합 100억·하도급법 위반 50억…형벌 대신 과징금 높여 실효성 확보
-
4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5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국민께 사과”
-
6
두나무 이어 빗썸도 '페이 대전' 가세한다
-
7
실손에 자동차보험료까지…5년만에 '동반 인상' 가닥
-
8
[ET특징주]삼보모터스, CB 전환가액 하향 소식에 상승세
-
9
태안 석탄 화력발전 1호기 정년 퇴임식 “명예로운 vs 대책 없는”
-
10
'올해 마지막' 코스피 4214선 마감…사상 최고치 문턱서 멈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