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저반사형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신제품 ‘라이프북 터치’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터치스크린을 채용함으로써 마우스나 노트북 PC의 볼마우스 등을 조작하지 않고 PC를 동작시킬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이나 인터넷 검색에 효과적이다.
또 사용자가 노트북을 조작하면서 상대방을 향해 화면을 180도 회전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해 영업활동을 도와준다.
이 제품은 무게 1.39㎏, 두께 29㎜의 초경량, 초슬림형으로 설계됐으며 인텔의 모바일 펜티엄Ⅲ600㎒ 프로세서를 채택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