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은 최근 서울 종로 사옥으로 이전하고 뉴미디어사업 이미지에 부합하는 첨단 디지털 사무실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디지털 설비 구축으로 위성방송의 전 직원은 노트북에 무선랜 카드를 장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또 위성방송은 로비 및 중역실에 각각 벽걸이형 50인치 고선명(HD)급 PDP TV와 50인치 강유전체액정표시장치(FLCD) TV를 설치하고 이를 향후 채널 홍보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FLCD TV는 기존 LCD보다 한단계 발전한 최첨단 디지털 TV로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제품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