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은 최근 서울 종로 사옥으로 이전하고 뉴미디어사업 이미지에 부합하는 첨단 디지털 사무실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디지털 설비 구축으로 위성방송의 전 직원은 노트북에 무선랜 카드를 장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또 위성방송은 로비 및 중역실에 각각 벽걸이형 50인치 고선명(HD)급 PDP TV와 50인치 강유전체액정표시장치(FLCD) TV를 설치하고 이를 향후 채널 홍보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FLCD TV는 기존 LCD보다 한단계 발전한 최첨단 디지털 TV로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제품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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