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월드컵 마케팅의 일환으로 ‘2002 한·일 월드컵’ 공동개최국인 일본의 중심부인 도쿄 긴자시에 2억엔을 투입해 첨단 네온사인을 설치하는 한편 일본 전지역에서 5인조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LG전자 홍보팀 김영수 부사장(오른쪽 두번째)과 일본법인장 김달웅 부사장(오른쪽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거행한 네온사인 점등식.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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