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게임시장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 온라인게임은 작년동기대비 100%, PC게임은 9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온라인게임의 경우 사상 처음으로 1000억원대를 돌파, 하반기까지 2000억원대 매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됐다. PC게임은 온라인게임의 강세와는 별도로 신생업체와 신작 타이틀이 늘어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또 차세대 게임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모바일게임은 올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과금체제에 돌입, 처음으로 2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하지만 아케이드게임 시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불황의 터널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분야별 실적을 간추려 소개한다. 편집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